전북도, 신규 향토자원 발굴 지원추진
이는 우리 지역의 향토자원 중 타 지역과 차별성, 비교우위를 갖춘 우수 향토자원을 사전에 선발하여 매년 농식품부에서 공모하고 있는 향토산업육성사업에 신청하기 위함이다.
농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은 향토자원 개발에 필요한 관련 H/W, S/W 사업비를 3년간 30억원(국비 15, 지방비·자부담 15)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지역 발전주체가 수립한 사업계획서에 의해 지역핵심 전략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도 농정당국 관계자는 “이번에 발굴된 신규 향토자원은 보다 내실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의 사전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우리 지역의 향토자원이 농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신청,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첨단농업과
농식품일자리담당 조호일
063-280-26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