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저 ‘암세포를 소멸시키는 트리플 에이스’ 출간
사람이 나이를 먹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암세포는 다른 세포와는 다르게 아포토시스, 즉 자가소멸이라는 유전 정보를 상실하고 증식만 계속한다. 이 때문에 숙주가 되는 우리 몸은 결국 비정상적인 암세포로 가득 채워져 죽음을 맞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암 역시 기원은 정상 세포다. 그 안에는 스스로 죽을 시점을 맞추는 데스타이머가 내장되어 있다. 암 세포에 내장된 데스타이머를 작동사켜 암 세포 스스로가 소멸되도록 유도할 수만 있다면 암을 소멸시키고 건강을 되찾는 일도 꿈은 아닐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그 비밀의 열쇠는 먼 곳에 있지 않았다 바로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식품 속에 그러한 물질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암세포의 데스타이머를 재개시키는 세가지 물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갈조류에 포함된 다당체 후코이단, 갈조류의 색소성분 후코산틴, 브로콜리에 함유된 활성물질 설포라판 이 세 가지는 장래 암 정복의 핵심이 될지도 모르는 유용한 물질들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발표된 논문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서 이 세 가지 물질이 암 치료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고찰한다.
그 결과는 놀랍기 그지없다. 수많은 동물시험과 인체시험의 결과, 실제 의료현장에서 나타난 임상사례들이 세 가지 물질의 탁월한 암 치료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이다.암 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드는 이 세가지 물질은 지금까지 이어진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부작용이 심한 수술, 항암요법이 아닌 식품에서 유래한 안전한 물질로 암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이 책에 언급된 수많은 연구들은 후코이단, 후코산틴, 설포라판 삼총사가 장래 암 치료 대체요법의 핵심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주고 있다.
관련 문의:02-539-8891
해림후코이단 개요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정부의 구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면이 바다인 한국에서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한 바이오 산업을 접목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육성 중 한가지로서 기존 단순한 채취에만 의존하던 수산업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정부차원의 후코이단 프로젝트가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림후코이단은 그 인력과 기술력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거쳐 정부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 사업자로서 선정되었습니다. 전체 연구/생산설비의60%를 정부가 지원하여 건설된 해림후코이단의 공장은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전용공장입니다. 해조류와 후코이단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설된 양산설비를 통해 해림후코이단은 연간 10톤에 달하는 최고 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큰 규모의 후코이단 생산업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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