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내 첫 모내기 칠곡군 기산면 영1리 영리들에서 실시
첫 모내기는 칠곡군 기산면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김종기(남, 62세)씨가 지난달 3월 21일 육묘공장에서 못자리 파종한 조아미(조생종)를 모내기 한다.
당일 모내기 면적은 0.8ha(8,000㎡)이며, 이날 모내기한 벼는 쌀겨농법을 활용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여 오는 8월 30일경 수확할 예정이다.
김종기씨는 현재 금종쌀 작목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쌀은 수확 후 일반쌀보다 3~4만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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