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확한 납세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각계각층의 통계수요를 반영한 2010년판 국세통계연보를 지난 12월에 발간하였으나 공개항목이 방대하고 세분화 되어 일반 국민들은 이해하는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이에 국세청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래프와 해설을 곁들인 ‘한눈에 보는 국세통계’를 발간하게 되었음

금년에는 기본적인 납세실상과 주제별 통계 외에 ‘국세통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새롭게 신설하여 총 3부*로 나누어 제작하였음
* 제1부 세정현황, 제2부 국세통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3부 테마가 있는 국세통계

【제1부】세정현황
○ 기본적인 납세실상을 알 수 있도록 세수 규모와 구성비, 각 세목의 신고현황과 일반세정 등 28개의 항목으로 구성하였음
【제2부】국세통계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국세통계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해소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 ‘부가가치세, 사업자가 아닌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상속세, 신고가 끝이 아닙니다’ 등 7개의 항목을 설명하였음
【제3부】테마가 있는 국세통계
○ 일반 국민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세통계를 관심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있게 작성한 것으로
- ‘평균수명 100세를 준비하는 사람들’, ‘여성의 목소리 50대부터 커진다!’ 등 13개 테마를 소득, 연령, 여성, 전문직 등으로 나누어 재미있게 재구성하였음

국세청은 국세통계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상시로 파악하여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국세통계를 적극적으로 공개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들이 더욱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국세통계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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