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온라인 의약도서관 개발 착수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소비자 및 의료전문가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의약품 정보를 검색·활용하고, 간편하게 부작용 보고를 할 수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하여 ‘온라인 의약도서관’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차적으로 의약품의 효과와 부작용 및 낱알식별 정보 등 식약청은 물론 약학정보원 등 관계기관까지 연계된 종합적인 의약품 안전정보 DB와 전용 홈페이지( ‘온라인 의약도서관(가칭)’)를 구축한 후, 이를 기반으로 정보검색, 부작용 보고 등을 모바일로 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가용 의약품 설명자료, 긴급한 의약품 안전정보를 첨단 정보통신 매체를 통해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Mobile e-KiFDA book 등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는 2012년부터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부정·불량 의약품 정보 및 부작용 정보 등을 소비자 스스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의약품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책과
043-719-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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