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금융 서비스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 리스크 및 규제 워킹그룹은 금융 서비스분야의 지식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대화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며, 세계 최고 은행의 수석 리스크 매니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120년의 경험을 지닌 국제 리스크 전문가 자문위원회에 의거한 이 그룹은, 보다 강력해진 자본과 유동성에 대한 글로벌 규정과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 은행의 리스크 관리에 대응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리스크 및 규제 워킹그룹은 전 세계의 은행 리스크 전문가들이 서로 협력함으로써, 특히 아태지역의 리스크 관리자와 규제 관리자간의 조율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 그룹은 CRO(최고 리스크 담당 책임자), CFO(재무 담당 최고 책임자), 컨설턴트, 규제관리자 및 신용, 시장, 운영, 유동성 관련 리스크와 규제 및 금융 감독 등 중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멤버십을 점차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 그룹은 멤버 가입을 위한 온라인 인터랙티브 커뮤니티 운영 외에도, 여러 도시에 걸쳐 원거리 상담 세션 등을 진행해 리스크 관리에 있어 중요한 주제들을 논의한다.
아시안 뱅커의 대표 엠마뉴엘 다니엘(Emmanuel Daniel)는 " 리스크 및 규제 워킹그룹 커뮤니티가 G20 및 바젤 규제 등과 관련 있는 많은 금융서비스 전문가들로부터 더욱 열렬한 지지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며, “리스크 및 규제 워킹그룹은 규제변화에 따른 기관들의 대응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며, 글로벌 정책에 영향을 받는 전세계 금융서비스 기업들의 지식공유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오라클 아태지역의 파이낸셜 서비스 부문의 리스크&컴플라이언스 담당 아키텍트인 살로니 라마크리슈나(Saloni Ramakrishna)는 " 오라클은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기술 및 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성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보기술 파트너로서, 리스크 및 규제 워킹그룹의 아시아 은행 및 산업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며, “오라클은 리스크 및 규제뿐만 아니라 더 넓은 범위의 금융 생태계 내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핵심 인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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