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1 투르 드 코리아’ 공식 후원
- 쏘나타•그랜저•그랜드 스타렉스 등 대회 운영 차량 총 66대 지원
- 친환경 차량 인증 받은 쏘나타 활용, 사이클 모양 형상화한 이색 퍼포먼스로 관심 높여
- 현대차, 친환경 싸이클 대회 차량 지원 통해 친환경 선도기업 이미지 제고할 것
현대차는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11 투르 드 코리아’국제 사이클 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친환경 선도기업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1 투르 드 코리아’국제 사이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쏘나타(30대)·그랜저(9대)·싼타페(3대)·그랜드 스타렉스(24대) 등 총 66대의 대회 운영 차량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자동차업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하며 친환경차량 인증을 받은 쏘나타 가솔린 모델을 주요 지원차량으로 선정, 생산부터 폐차까지 자동차 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탄소 배출량을 감축시킨 쏘나타의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대회 공식 운영차량 지원 외에도 현대차는 이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대회 관계자들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환경차량 인증을 받은 쏘나타 30여대로 싸이클 모양을 형상화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쳐 친환경 행사의 의미를 더욱 강조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친환경 국제 싸이클 대회에 현대차가 함께 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대회를 후원하며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써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2011 투르 드 코리아의 성공적 개최를 함께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공해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의 가치를 전국민에게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인‘2011 투르 드 코리아’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구미를 출발, 군산과 태백지역을 거쳐 서울에 이르는 총 10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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