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희망창업 특별경영지원단’ 구성…5월부터 본격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도내에서 영업중인 청년 희망창업 가게를 대상으로 ‘전라북도 희망창업 특별경영지원단’을 구성하여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특별경영지원단은 전라북도가 주관하여 경영코디네이터, 전북은행, 농협중앙회 전북지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전라북도신용보증재단 소속 6명의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여하여 희망창업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청년 희망 가게를 대상으로 먼저 경영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경영진단 컨설팅은 사업마케팅, 서비스, 고객관리, 입지 재분석 등을 통하여 그동안 경영이 부진하여 사업의 존폐 등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사안에 대하여 종합적인 진단(솔루션회의를 통한 대안마련 제시)을 거쳐 창업가게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게 된다.

본 사업을 위하여 전북도에서는 지난 3월25일까지 공개 모집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속 45명의 코디네이터중 5명을 희망창업 업체에 대한 경영컨설턴트로 전담 배치하는 등 준비 작업을 이미 마친 상태다.

특별경영지원단이 본격 가동되면 사업운영난이 예상되거나 현재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업체가 요청시 즉시 투입되어 경영개선을 위한 경영컨설턴트의 무료지원을 받을 수 있다.

‘07년부터 시작하여 금년 4월 현재 1,26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 500여명이 희망창업에 성공하여 도내에서 의욕적인 영업활동중에 있으며 희망가게 1개업체당 창업자금으로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된 상태다.

이성수 민생일자리본부장은 “본격적인 지원단의 활동이 시작되면 희망창업 열기로 청년CEO 조기양성, 희망창업 애로타개, 신용불량자 발생전 예방에 따라 도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창업지원과
063-28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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