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활성화제 제조기술로 특허받은 제3세대 폼 클렌징 ‘비치새얀’ 출시

고양--(뉴스와이어)--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발명특허 제 180615호)로 만들어진 광물성 폼 클렌징제품이 출시되어 관심을 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은 ‘비치새얀’ 이라는 브랜드로 폼 클렌징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주)스킨메디(대표:김원섭)의 ‘비치새얀 화이트 클리어 폼 클렌징’이다. 제품의 효능은 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로 받은 발명특허에 기반을 둔다.

발명특허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생물세포의 노화속도를 억제하고 유해세균에 대한 항균력을 가지는 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이다.

피로규산염광물과 규소광물을 잘게 쪼개어 유기산용액에 담가 적정온도로 3일~6일 정도 가열처리하면 이온교환, 전자, 분자운동이 활성화된 세포활성화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주)스킨메디는 1999년 특허를 얻은 이후 10년 이상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제품화작업에 몰두하여왔다. 스킨메디는 이러한 제조기술에 제올라이트, 세리라이트, 몬모릴로라이트, 카올리라이트 등과 같은 기능성 광물질을 원료로 하여 피부 이물질의 흡착과 배출, 원적외선 방사효과를 통한 피부보호, 그리고 피부분비물을 흡수 배출기능을 강화함으로 피부각질층을 제거시키는 새로운 기능성 클렌징 폼을 개발해 낸 것 이다.

실제로 기존 제품들과 비교할 때 주요성분에 있어서 차이가 확연하다. 세안제로서 폼 클렌징 제품이 비누를 대체한 건 이미 오래전의 일이며 요즘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조차도 세안용으로 폼 클렌징제품을 사용하는 추세가 대세로 보인다. 하지만 폼 클렌징 제품이 지니는 성분이나 효과에 따른 선택이 아니라 막연한 효과를 기대하는 기존 브랜드제품 위주로 이루어지는 게 현실이다.

클렌징 관련 제품의 시장 규모는 약 2,5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광고 카피 이후 국내 클렌징제품은 규모나 다양함에 있어서나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이제는 클렌징의 개념도 단순한 클렌징의 차원을 넘어가 기초 스킨케어의 개념으로 보다 적극성을 띠는 추세이다. 그러나 기존 제품들이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대해 얼마나 충실한 기능을 제공하는 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남긴다.

클렌징 폼 관련업계에서는 이번 스킨메디가 출시한 비치새얀 화이트 클리어 폼 클렌징에 대해 성분과 효과면에서 기존 출시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이른 바 3세대 제품으로 분류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생체에너지를 활용한 광물성 마사지 세안제라는 개념으로 시장에 나서는 <스킨메디>의 <비치새얀> 제품이 기존 클렌징 폼 시장에서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 시장의 반응이 기대된다.

스킨메디 개요
(주)스킨메디는 ‘비치새얀’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하는 기능성 폼 클렌징제품 전문회사입니다. ‘비치새얀’의 클렌징 폼 제품은 제올라이트, 세리라이트, 몬모릴로라이트같은 기능성 광물질을 주원료로 피부세포의 노화에 따른 각질의 제거, 노화속도억제, 피부세포의 활성화 기능을 인정받아 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특허를 받은 바 있습니다.(발명특허 제180615호) 그동안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없이 브랜드하나만으로 폼 클렌징제품을 선택해오신 관행에 도전합니다. 이제 새롭고도 매력적인 폼 클렌징 제품을 만나보세요.

웹사이트: http://www.okskinme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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