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닮은꼴로 관심 모았던 미스코리아 심한월 ‘비치새얀’ 전속모델 자청

고양--(뉴스와이어)--옥주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었던 미스코리아 인천 진 출신의 심한월이 최근 새로 출시된 (주)스킨메디의 화이트 클리어 폼 클렌징 제품인 <비치새얀>에 전속모델을 자청하고 나서서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174cm의 큰 키에 시원한 미모의 소유자 심한월은 원래 이른 바 도자기 피부미인에 피부 종결자로 통하던 그녀였다.

하지만 빈번한 촬영에 따른 과도한 메이크업 탓인지 피부에 민감한 그녀도 만성적인 피부 트러블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던 심한월은 우연한 기회에 작품 활동을 같이하던 중견 포토그래퍼 지영빈감독의 소개로 시제품 테스트 중인 <스킨메디>의 <비치새얀 클리어 폼 클렌징>을 소개받았다.

아직 공식적으로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이었지만 이미 발명특허까지 받은 제품이었고 생체에너지를 활용한 제올라이트, 세리라이트 같은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설명에 관심이 갔다.

또 하나 심한월이 눈여겨 본 것은 발명특허의 내용이었다.

간단히 요약하면 생물세포의 노화속도를 억제하고 유해세균에 대한 항균력을 가지는 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이라는 내용이었는데 그것을 믿고 심한월은 모험을 감행하였다고 한다.

한 주가 채 안 되어 결과는 놀라웠다. 역시 문제는 완벽한 클렌징기능에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녀가 이전에 사용하던 기존제품은 클렌징기능이 모자랐다는 반증이었다. 그녀의 피부는 예전을 되찾았고 심한월은 <비치새얀>이라는 폼 클렌징 제품의 마니아가 된 것.

마침 스킨매디 측은 신제춤 런칭과 관련해서 전속모델을 찾았고 심한월은 전속모델을 자청하였다는 것이다.
심한월은 비치새얀 제품에 대한 기능을 자세히 설명할 자신은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 동안 그녀가 사용했던 어떤 폼 클렌징보다 특별하다는 것을 얘기한다.

특히나 메이크업 잔여물을 완벽히 클리어링해주는 듯 한 산뜻하면서도 뽀송한 느낌이 너무 맘에 들고 클렌징만으로도 이런 효과를 가질 수가 있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제품을 칭찬한다.

(주)스킨메디가 1999년 특허(발명 특허 제 0180615호) 획득 이후에 10여년의 시간을 들여 제품화에 성공한 ‘비치새얀 화이트 클리어 폼 클렌징’이 연예인들 사이에 소리 소문 없이 입소문을 타고 Must have 아이템으로 번져갈 분위기다.

스킨메디 개요
(주)스킨메디는 ‘비치새얀’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하는 기능성 폼 클렌징제품 전문회사입니다. ‘비치새얀’의 클렌징 폼 제품은 제올라이트, 세리라이트, 몬모릴로라이트같은 기능성 광물질을 주원료로 피부세포의 노화에 따른 각질의 제거, 노화속도억제, 피부세포의 활성화 기능을 인정받아 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특허를 받은 바 있습니다.(발명특허 제180615호) 그동안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없이 브랜드하나만으로 폼 클렌징제품을 선택해오신 관행에 도전합니다. 이제 새롭고도 매력적인 폼 클렌징 제품을 만나보세요.

웹사이트: http://www.okskinme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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