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 검침원 사칭 주의 당부
사례2) 4월13일에는 신원미상의 남자가 중구 성안동 소재 모 빌라를 방문하여 수도검침을 해야 하니 아파트 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2건의 사례 모두 평상시와는 달리 이상하게 여긴 집 주인이 문을 열어주지 않거나 돈 요구에 응하지 않아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입지 않았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도)는 최근 상수도 검침원을 사칭, 돈을 요구하는 사례가 접수돼 시민들의 유사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계량기 수리 및 부품 교체시 수용가에게 별도의 수리비를 요구하지 않는다.”면서 “빌라나 아파트의 경우 수도 계량기가 집 밖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검침을 위해 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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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김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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