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6일부터 22일까지 ‘제1회 녹색생활 실천주간 행사’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녹색생활을 나부터 실천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제1회 녹색생활 실천주간 행사’를 16일부터 22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4.22)을 맞아 모든 시민들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에너지절약,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행사에 일주일 동안 참여, 감축되는 에너지·CO₂절감량을 제시해 녹색생활 동참 유도와 녹색생활 실천량을 지구에 기부하는 퍼포먼스로 마무리 된다.

제1회 녹색생활 실천주간 행사로 18일 ‘지구를 위한 일주일’ 녹색생활 실천주간 캠페인 전개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하는 날 운영,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민 붐 조성을 위해 제1회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오는 22일 중구 목척교 하상에서 개최한다.

또 기후변화 심각성과 녹색생활 실천인식 확산을 위해 ‘전등 한등끄기 소등행사’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 산하 기관 및 자치구, 그린마을 등에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제1회 녹색생활 실천주간 행사가 모든 시민이 녹색생활 실천의지를 다질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대 시민 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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