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AI 가금 이동제한 전면 해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전년 12. 29. 발생이후 107일 동안 천안, 아산지역 에서 발생되었던 조류인플루엔자가 천안시를 끝으로 4. 15.자로 가금류 이동제한을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

가축 이동제한 해제는 마지막 살처분 완료일로부터 30일 지난 후 혈청 및 임상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이 없으면 해제한다.

이에 따라 도내 이동제한 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이 자유롭게 출하 할수 있게 되었고 농장내 가축분뇨처리 등에 숨통이 트이게 되었으며 가축 재입식이 가능해져 점차적으로 입식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그러나 충청남도는 아직도 경기도, 경북지방은 최근까지 AI가 발생된 바 있고 가축 이동제한 중에 있어 차단 방역을 소홀할 수 없는 상황임을 인식하여 축산농가는 예찰과 축사 출입차량, 사람에 대한 소독 등을 철저히 해줄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윤창회
042-25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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