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PC 100대 지원
전경련의 ‘드림업 PC전달운동’은 지난 2008년 3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서 결의한 사회적 책임 강화 부문 중 ‘사회공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경련이 회원사로부터 사용하던 PC를 전달받아 저소득층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한국씨티은행은 빈부의 차이가 학습 및 문화습득의 차이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속에 살고 있는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드림업(Dream-up) PC가 인터넷 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아이들이 느끼는 소외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이번 ‘드림업 PC전달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씨티은행이 기증한 컴퓨터는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펜티엄 4 (3.0 GHz) 기종으로 학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Windows XP)를 설치했다.
한국씨티은행 사회공헌담당자는 “학생들이 기증 컴퓨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더 많은 지식을 쌓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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