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음식과 사랑’ 봉사단 출범
경상북도는 4월 18일 경주아리원에서 제46회 한국음식업 중앙회 경북지회 대의원과 음식관련 참가자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4만여 식품접객업소를 대표하여 음식문화 개선운동의 일환인 “남은 음식 제로화 운동”을 범도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친환경 저탄소 녹색생활 기반 조성과 선진외식 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하기로 결의하였다.
한국음식업중앙회 경북지회는 좋은식단 실천을 자율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홍보사업과 음식문화개선 세미나 개최, 모범음식점 위생용품지원 사업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어려운 음식업 종사자 자녀의 장학금 지급, 불우이웃돕기성금, 사회봉사활동, 물가안정을 위한 개인서비스요금 인상 자제 등 서민생활안정에 동참 하는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상북도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구제역 파동 및 유가 상승으로 인한 지역 외식산업의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도록 경상북도 음식업협회와 손을 잡고 서민경제가 살아나고 경북의 먹을거리가 세계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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