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인사담당자 23.1%, “高스펙 지원자 떨어뜨린다”
채용에 ‘부정적’이라고 답한 기업에게 ‘실제로 떨어뜨린 적이 있는지’ 물은 결과에서도 모두(100.0%)가 ‘있다’고 답했다.
왜 이들을 선뜻 채용하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는걸까?
▶‘더 좋은 직장을 찾아 금방 떠날 것 같아서’(63.4%)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스펙이 높으면 자사보다 나은 기업으로 언제라도 이직할 수 있지 않겠냐는 불안감이 큰 것.
이어 ▶‘애사심, 충성도가 약하고 열심히 일하지 않을 것 같아서’(16.9%)와 ▶‘더 높은 연봉수준을 요구할 것 같아서’(12.7%) ▶‘업무능력이 오히려 떨어질 것 같아서(4.2%) ▶‘대인관계나 조직 적응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2.8%)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이들이 생각하는 높은 스펙의 기준에 대해서도 물었다.
▶‘높은 학벌’(39.0%)을 첫손에 꼽았다. 일단 학벌이 높으면 전체를 높게 판단하는 고정관념이 있음을 엿볼 수 있다. 뒤이어 ▶‘인턴십 등 다양한 경험’(32.1%) ▶‘높은 어학성적’(10.7%)이나 ▶‘많은 자격증’(7.8%) ▶‘충분한 업무 경력’(4.9%) ▶‘높은 학점’(1.0%) ▶기타(4.5%) 등의 응답이 나왔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연락처
인크루트
홍보팀장 정재훈
02-2186-912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