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본원전사고 관련 수산물 원산지표시 일제단속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일본원전 유출사고와 관련 수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방지를 위하여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서울시내 3개 수산물 도매시장 (노량진, 가락동, 강서)의 수산물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서울시에서는 3개 수산물 도매시장을, 25개 자치구 에서는 전통시장내 수산물판매 업소를 점검 하며, 수족관에 보관·판매 하는 활어 및 선어, 젓갈류 그리고 건어물 등 모든 수산물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표시 업소는 고발 조치하고, 원산지 미 표시 사업장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조치 한다.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 표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제14조, 규정에 의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미 표시는 동법 제18조에 의거 1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서울시는 금번 명예시민감시원 합동단속으로 수산물 판매시장내 원산지표시제가 정착 되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수산물 도매시장을 믿고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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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과 정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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