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본원전사고 관련 수산물 원산지표시 일제단속 실시
이번 점검은 서울시에서는 3개 수산물 도매시장을, 25개 자치구 에서는 전통시장내 수산물판매 업소를 점검 하며, 수족관에 보관·판매 하는 활어 및 선어, 젓갈류 그리고 건어물 등 모든 수산물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표시 업소는 고발 조치하고, 원산지 미 표시 사업장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조치 한다.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 표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제14조, 규정에 의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미 표시는 동법 제18조에 의거 1천 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서울시는 금번 명예시민감시원 합동단속으로 수산물 판매시장내 원산지표시제가 정착 되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수산물 도매시장을 믿고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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