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나 베란다 곰팡이제거제 ‘무균정’

서울--(뉴스와이어)--유난히 추운 올 겨울을 보낸 상도동 아파트에 사는 김미숙 주부는 뒷쪽 베란다에 생긴 곰팡이를 직접 제거하기로 마음 먹었다. 꼼꼼하게 살림을 잘하는 김씨는 겨울에 생긴 곰팡이를 방치하면 여름 장마에 집안 전체를 오염시킨다는 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 씨는 “곰팡이는 포자 번식을 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제거하지 않으면 곰팡이 포자에 의해 옷장이나 집안 곳곳에 곰팡이가 성장할 수 있어요. 아파트 베란다는 건설회사에서 시공시 외부공간이기 때문에 단열을 하지 않아 겨울이면 결로 때문에 곰팡이가 많이 생기는 곳이라 세심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합니다”라고 말했다.

곰팡이제거제 전문 기업 바이오피톤 송기영 대표는 “곰팡이가 어디든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곰팡이 포자들이 실내에 많이 퍼져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이제까지 실내 전체에 퍼진 곰팡이 포자를 사멸시키는 전문 살균제가 없어 방치 상태로 있었다. 곰팡이균을 죽이는 살균 물질은 많지만 섬유나 종이, 가죽 등에 표백성이 있는 살균제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문제다. 특히 알콜이나 아세트산, 락스(차아염소산) 등을 집안 전체에 뿌릴 경우 섬유나 벽지가 탈색이나 변색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곰팡이 포자가 집안 공기중에 부유하거나 섬유와 같은 물체에 흡착되어 있는 것을 알지만 방치하여 왔다.

섬유, 종이, 가죽 등 탈,변색과 같은 손상 없이 부유 곰팡이 포자나 세균을 사멸할 수 있는 곰팡이제거제인 바이오피톤에서 개발한 ‘무균정’ 상품이 출시 되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무균정’은 구아니딘 중합체를 기반으로 하는 무색, 무독성, 무부식의 인체에 무해한 살균세정제이다. 어떠한 재질의 물체에 사용해도 탈색을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곰팡이 포자나 세균을 즉시 사멸한다.

특히 ‘무균정’의 진가는 최소 1개월 이상 사용한 곳에 접촉된 세균이나 곰팡이 포자까지 성장을 억제하는 지속성을 가진 살균물질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기존의 대부분의 살균 물질은 사용시 공기중에 살균 성분이 휘발되어 소멸되지만 ‘무균정’은 중성 물질로 살균 성분이 기화되지 않아 지속성을 가진 살균물질이라는 점이다. 식물이나 동물에게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은 인체에 안전한 곰팡이제거제로 평가를 받고 있다.

봄맞이 청소를 할 때 실내 공기중에 살포하거나, 벽지나 의류 등 물체에 고르게 뿌려주면 세균은 물론 곰팡이 포자까지 모두 사멸한다. 집안 청소시 ‘무균정’을 애용하고 있는 김미숙 씨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염소계열의 락스처럼 금속이나 옷에 뿌려도 부식하거나 탈색이 없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라고 기존 살균 제품들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 한다.

김미숙 주부는 ‘무균정’을 곰팡이제거제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화장실이나 쓰레기 통에서 나는 세균이나 미생물에 의한 냄새제거용으로도 자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 장난감이나 책가방, 문구류에도 ‘무균정’을 1~2개월에 한 번씩 뿌려서 살균관리를 해주고 있다.

바이오피톤 개요
바이오피톤(주)은 바이오 기술벤처기업으로 기업부설 곰팡이연구소에서 진균류를 연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biophyton.co.kr

연락처

바이오피톤
송기영
02-577-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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