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비자의 날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11년 간사단체 : 대전녹색소비자연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식생활 안전’이란 주제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YMCA, 학생,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염홍철 대전시장과 김미리 식생활교육대전네트워크 상임대표 등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녹색식생활 실천사례 체험 수기 당선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바른 먹거리 정보제공 전시회와 친환경 안전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소비자교육은 물론 소비자 소식지 발행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나아가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는 장기적 시책을 지속 개발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소비자의 날은 지난 1996년 전국지자체 최초로 제정된 ‘대전시소비자기본조례’ 제정일인 4월 15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돼 매년 소비자단체의 주관 하에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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