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선5기 첫 사회복지위원회 열려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위원회’는 민선5기 출범이후 첫 번째로 열려 시의원·학계·사회복지법인단체·공인단체 등 당연직(복지여성국장)을 제외한 총 18명(남10, 여8)으로 구성돼 앞으로 2년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들은사회복지사업법 제7조와 대전시복지위원회설치 조례 제3조의 규정에 따라 시에서 수립한 지역사회복지계획, 사회복지 주요사업에 대한 심의 등을 한다.
이날 열린 사회복지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안에 대한 처리와 대전시 지역사회복지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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