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역 SW업계와 시장 주재 현장간담회 개최
김범일 시장은 스마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IT산업의 성공과 지역 SW산업 육성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오큐브(주), (주)위니텍, (주)라온엔터테인먼트 등 10개 SW업계 대표가 참여한다.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SW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SW산업 분야의 기업집적화 단지조성 사업 추진 계획과 SW융합 관련 기술개발 활성화 증대 필요성은 물론, SW산업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진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어 지역 SW산업 발전 기반 강화 및 기업지원 등을 위한 대안들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대구지역의 소프트웨어 기업수는 249개사, 매출 3,426억원, 고용인력 3,496명으로 전국의 3%를 차지하고 있으며, 단일규모로는 전국 최대의 소프트웨어집적지가 조성(대구 ICT Park에 113개 업체 입주)되어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과학산업과
모바일산업담당 조욱제
053-803-3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