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기후변화대비 ‘표어·포스터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이번 공모에는 총 565점이 접수 전년도 298점에 비해 크게 늘어, 자연재해의 위험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크게 증가된 것으로 평가된다.
출품한 작품을 보면 자연재해의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들을 미리 점검하고 정비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과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면 태풍, 호우, 해일, 지진, 대설 등의 자연재해로 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시에서는 응모작에 대해 4월 12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8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엄정한 작품 심사를 실시하고 부문별 우수 작품 55점을 선정했다.
입상작품 선정 내역을 보면 표어 부문 17점(최우수 2, 우수 5, 장려 10), 포스터 부문 38점(최우수 3, 우수 6, 장려 29) 총 55점으로 이들 입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5월 26일 15:00 방재의 날 기념행사시 시상할 예정이며, 아울러 최우수 작품(5점)은 소방방재청에 추천하게 된다.
입상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daegu.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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