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인터넷 가정환경 만들기, 학부모가 압장선다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가 주최하고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대표 최미숙), ‘가정을 건강하게하는 시민의 모임’(이사장 이기영), ‘대한어머니회중앙연합회’(회장 강은성),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대표 이숙환) 등 4개 학부모·여성·가족단체와, “청소년 건전인터넷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차광선)”가 주관하는 “건전한 인터넷 가정환경 만들기 캠페인”이 4월 20일 오전 10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대국민 선포식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번 선포식은 시민·학부모단체, 정보·통신업체, 학계 등 80여개 기관의 관계자,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부모들로 구성된 청소년 인터넷 유해 감시단 위촉”, “건전한 인터넷 가정환경 만들기 캠페인 실천 서약” 등이 진행된다.

또한 KBS 엄지인 아나운서(KBS 스포츠뉴스, 우리말겨루기 등 진행)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건전한 인터넷 가정환경 만들기 캠페인이 널리 홍보되는데 동참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 “자녀의 인터넷 중독 진단”, “건전한 인터넷 사용 가정환경 만들기 실천수칙 배포 및 실천 서약”, “건전한 인터넷 문화조성을 위한 부모 교육 및 가족캠프 운영”, “건전한 인터넷 사용 가정환경 개선 사례 공모전”, “청소년 인터넷 유해정보 감시단 운영 및 신고대회” 등을 추진하여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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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 박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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