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시네마 정기예금 4호 ‘써니’판매

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 www.wooribank.com)은 CJ E&M(주)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시네마정기예금 4호 <써니>’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네마 정기예금’ 4호 상품은 영화 ‘써니’가 선정 되었다. 이 상품은 4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천억원 한도로 판매하며 기본 금리는 19일 현재 연 4.15%이고 영화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는 경우 우대금리 연0.1%, 300만 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0.2%의 추가 우대금리(최대 연 0.3%)를 제공해 최고 연 4.45%까지 가능하다.

영화 ‘써니’는 생애 가장 눈부신 여고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만에 다시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이야기이다. <과속스캔들>로 830만 흥행신화를 일으키며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번엔 80년대 찬란하고 눈부신 학창시절을 보낸 칠공주들이 25년 후 소중한 우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써니>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라 한다.

우리은행은‘시네마정기예금 4호 <써니>’상품 판매 이벤트로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영화관람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CJ E&M(주)와 공동마케팅 협약으로 특정 관객 수 이상이 되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상품의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시네마 정기예금 3호 <마이블랙미니드레스>’는 출시 8일만에 판매한도 1천억원이 조기 소진되어 한도 1천억원을 추가로 설정하여 판매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wooribank.com

연락처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
과장 안주영
02-2002-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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