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미국 FDA 국립독성연구센터와 콜로키엄 개최
※ 규제과학 (regulatory science) : 식품, 의약품 등 식약청의 규제대상인 제품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용과 관리를 위해 필요한 과학기술
※ 중개과학 (translational science) : 기초 분야의 연구를 실제 적용가능한 형태 (질병치료, 의약품개발, 의약품평가 등)로 개발하는 과학기술
이번 콜로키엄은 독성유전체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진 국립독성연구센터(NCTR) 생물정보센터장인 웨이다 통 박사(Weida Tong)의 초청 강연을 통해, ▲미국 FDA의 유전체기술과 생물정보기술 이용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한 소개 ▲국내 유전체연구 관련 사업과의 추가적 협력 방안 ▲인력 및 정보교류 방안에 대한 협의 등이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콜로키엄이 의약품 등의 규제과학연구에서 유전체기술과 생물정보기술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국 FDA와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단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공동 콜로키엄은 미국FDA산하 NCTR과 식약청 안전평가원간에 ‘08년 1월에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른 후속 행사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리연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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