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행락철 대비 지방도 30개노선/1,650km 5,000만원 투입 퇴색된 차선 도색
'09년 대비 ‘10년 전라북도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320건 →1,186건(-134, 10.2%)으로 재산·인명피해가 감소하는 실정이며, 특히 야간 운행시 퇴색된 차선은 낮은 휘도로 인하여 반대차선 침범 및 주행방향 이탈을 유발하기 쉬워 이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예방을 위하여 차선도색 보수·정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주요 차선도색 정비대상으로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및 계곡으로 떠나는 행락객에게 넓은 시야를 확보하여 안전 운행할 수 있도록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06년~’17년(11년), 18,531km, 25.7억원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관내 지방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11년 세부정비내용으로는 군산 성산(지방도 709호선) 등 30개노선/1,650km, 50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의 자체 장비 및 인력을 활용한 차선도색반을 편성하여 연중 제기되는 운전자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접수 즉시 방문해결 등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현장행정을 시행하고 있다.
도로유지관리의 중요성은 이용자들의 안전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항상 강조되고 있는 부분으로 이와 같은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도 상시순찰 및 각 시군,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예방적 유지관리기능을 강화하여 도로이용자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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