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개방 확대에 따른 우리 과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금년도 과수 생산·유통지원 현대화 사업에 26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으로는 청주, 충주,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음성지역의 고품질·안전과실생산과 생산비절감 및 생산성 향상 기반구축 지원을 통한 경쟁력 제고 사업으로 우량품종갱신 136ha에 7억원, 키낮은사과원조성 80ha에 31억원, 지주시설 외 12종의 사업에 76억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과수생산기반 정비사업으로 영동 58ha에 15억원, 음성 80ha에 10억원 등을 지원하고, 포도 주산지인 영동군에 과수전용농기계 임대사업으로 2억원, 과실가공시설 현대화사업으로 2개소에 1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사과·배 생산 품목을 한 권역으로 묶는 규모화·현대화된 거점산지유통시설(APC)을 사과 주산지인 충주지역에 국비 57억 5천만원, 지방비 57억 5천만원 등 모두 115억원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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