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한국정보화진흥원, 국내외 정보격차 해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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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11:47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통합보안 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http://www.nia.or.kr)과 국내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장애인을 위한 소프트웨어 표준화 △정보통신접근성 인식 제고 △국내외 정보소외계층 지원 및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소프트웨어 접근성 개선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MOU는 소프트웨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체결됐다.

또한 안철수연구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꾸준히 시행해왔던 ‘해외 인터넷청년봉사단 파견’이나 ‘사랑의 그린 PC 보급’ 등 국내외 정보격차해소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국내 최고의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와 정보통신 접근성과 정보격차해소 전문기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서로 협력함으로써 많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생산적 정보활용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지식정보화시대에서 소프트웨어 접근성 개선을 비롯한 정보격차해소 활동은 큰 의미가 있다”며 “국내 최고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들이 편안한 인터넷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홍선 대표는 오는 5월 2일 코엑스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웹 접근성 전략 세미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갖고 소프트웨어 접근성 및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해 이 시대의 개발자들이 가져야 할 철학 및 기본정신을 강조할 예정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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