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A/S 안심하세요
이 자리에서 황원준 상무는 "유베이스는 고객사의 대 고객서비스를 더욱 충실히 수행하여 고객만족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금번 삼보컴퓨터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인한 일반 고객들의 서비스 관련 불편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삼보컴퓨터 국내사업본부장 박원구 상무를 비롯한 삼보컴퓨터 임직원이 함께 참석해 유베이스의 고객만족 실천 결의에 감사와 격려를 나누었다. 삼보 박원구 상무는 "삼보의 해외사업쪽은 당분간 어려움을 겪겠지만, 국내사업부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A/S 역시 유베이스를 통해 기존대로 차질 없이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삼보컴퓨터 전제품 구입고객에게 안심할 것을 당부했다.
유베이스는 금번 결의대회를 통해 최근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 사전적 대응을 위해 서비스품질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임직원 스스로 고객서비스 마인드를 향상시킴으로서 고객만족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회사의 노력의 성과에 따라 IBM, Dell, Apple, NEC, 레노버 등 세계적인 정보통신기기 업체들의 한국 내 애프터서비스 대행으로 이어지고 있어 금년에는 1,150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어 1999년 설립 후 6년 만에 매출 1천억대를 바라보게 되었다.
최근 정보통신기기의 시장은 지난해 말 컴퓨터 보급이 2,600만대를 넘어서는 등 프린터, PDA, MP3등의 제품 보급도 대폭 신장하고 있으며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욕구도 종전의 애프터서비스 개념에서 벗어나 점차 사전서비스(Before Service)등 보다 폭넓은 양질의 서비스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맞추어 유베이스는 업계 최대 규모인 전국76개 서비스센터와 1,400여명의 서비스 전문기술사를 통해 기존의 애프터서비스를 사전서비스(Before Service), 24시간 상담 및 해피콜서비스 등을 시행하여 고객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SLA(서비스 품질 관리) 및 SQ(서비스 품질지수)등 엄격한 품질기준을 적용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윤석중 사장은 "다양한 정보통신제품의 출시와 보급 증가로 인한 제품의 A/S 시장 확대와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성향 변화를 적극 수용하여 업계 선두주자로서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만족에 대처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히고, "임직원들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고객서비스 실천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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