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가 전북지역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2005 교육·인적자원혁신박람회에 참가하여 전북지역 대학을 대표하여 전국에 대학을 홍보하고, 전국적인 대학의 위상을 가진다.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소재 KINTEX에서 열리는 이번 Edu-Expo에는 전국의 4년제 대학 27개교, 2년제 대학 12개교가 참가하는데 전주대는 X-edu사업단, AMTI사업단, TIC, 의생명환경대학, 문화관광대학 등이 참가하여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참가한다.

이번 Edu-Expo행사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주관하며, 유능한 인적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보고,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아 ‘21세기를 선도하는 혁신국가’로의 도약과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을 위해서는 교육과 인적자원정책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새로운 교육비젼을 보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전주대는 이번 행사에서 전국적인 위상을 보이며, 대학의 이미지제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의 Star T프로그램, 취업률 제고를 위한 Star Track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사제도를 선보여 대학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전주대가 선보이는 3D영상물, 각종 홍보물, 전시물, 체지방 측정, 아로마향 연출, 향록지 배부, 지연요법 소식지, 궁중음식, 모형전시, 한지의상, 이미지 촬영 등은 타 대학과 차별성을 가지며, 전통문화도시 전주가 가지는 이미지와 부합하는 전통문화콘텐츠 X-edu사업,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산학협력중심대학 소개 등이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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