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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09:44
서울--(뉴스와이어)--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이 이용자의 편의에 맞춘 ‘섹션별 뉴스 제공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사용자의 뉴스 선호도 및 필요도에 따라, 맞춤화된 카테고리의 뉴스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스포츠섹션 ▲ 직장인 섹션 ▲e상품 섹션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스포츠섹션

국내야구, 메이저리그, K리그에 좋아하는 팀이 있는 팬이라면 파란닷컴 스포츠섹션 (http://news.paran.com/sports)의 My team 기능을 이용할 만하다. 좋아하는 팀을 My team으로 설정하기만 하면 해당팀의 경기 일정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팀에 대한 뉴스 모음, 팬클럽 정보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스포츠 마니아들의 취향에 맞게 국내프로야구, 메이저리그, K리그면에 통계 기록실과 문자중계, VOD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포털뉴스 최초로 도입된 My team 기능을 지금 바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7월 피스컵 때 PSV 아이트호벤 전경기 및 결승전 티켓과 박주영 선수의 FC서울 유니폼을 제공한다.

▲직장인 섹션

직장인이라면 파란닷컴 ‘직장인 섹션(http://news.paran.com/worker)’에서는 직장가 동향에 대한 정보에서부터 잘나가는 직장인들의 성공담, 창업기 등 직장인과 관련한 모든 뉴스들이 한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또한 직장인들은 통한다? 직장인들만의 수다방, ‘직장인 뒷담화’ 코너에서는 고민이나 불만을 토로하면서 빡빡한 직장생활에 기름칠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특히 오픈 이벤트 ‘니들이 스트레스를 알아!’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경품이 기다리고 있다.

▲e상품 섹션

브라운관 TV를 살까, PDP TV를 살까? 제품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분이라면 파란닷컴의 e상품 뉴스(http://news.paran.com/egoods)’로 들어가보자. 상품 구매시 필요한 뉴스를 총집합해 놓아 해당 상품에 관한 뉴스를 일일이 검색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상품 대 상품’에서는 경쟁사 제품을 비교해 놓았고, ‘추천 e상품’에서는 상품에 대한 네티즌들의 엄정한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색 상품들, 얼리어답터를 위한 신제품들, 알면 돈이 되는 이벤트 정보도 활용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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