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나노융합산업 육성 포럼 개최
시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박상덕 대전시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전지역의 산·학·연·관 나노관련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 대전시는 대전지역 신성장산업 육성 및 고용창출 등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나노융합산업 분야의 전략적 대안과 나노융합 산업에 대한 정책추진 현황 등 구체적인 전략 도출과 추진 로드맵 등에 관한 ‘나노융합산업 육성·발전전략’을 제시한다.
포럼은 박상덕 행정부시장과 이원묵 한밭대 총장의 축사에 이어 기제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제발제는 정대환 지식경제부 나노융합산업팀 사무관의 ‘중앙정부 나노융합산업 발전방향’, 양승찬 대전시 특화산업추진본부장의 ‘나노융합산업 육성·발전전략’, 박장우 한밭대학교 교수의 ‘나노신소재 산업동향’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진다.
이어 이정민 대전테크노파크 나노소재센터장 주재로 이귀로 나노종합팹센터 소장 등 5명 패널이 참석해 발제 내용에 대한 열띤 토론과 신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의지와 미래 첨단 신산업 창출을 위한 나노융합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한다.
한편, 시는 민선5기 핵심전략 산업으로 ‘나노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나노융합산업 허브도시 대전건설’을 위해 중·장기적인 육성전략과 실행방안 구체화로 나노융합 신기술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나노융합기술’은 정보, 에너지, 환경, 바이오 등 타 산업에 접목시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유망 산업으로, 신소재 시장의 획기적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로 신산업 창출, 녹색성장,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로 나노관련 분야에 500여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으로 나노융합산업육성 Hub도시 대전건설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나노기술 유망기업 유치를 통한 신산업 창출 및 중장기 실행방안 마련에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로 나노융합산업 부분의 국가적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여건조성과 대안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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