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일자리 창출 등 해법 찾기에 나섰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7시 시청에서 효를 통한 전국 최고의 장수도시를 만들기 위해 ‘한밭실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강숙자 한국시니어클럽 대전지회장이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로 노인일자리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7일 전국 최초로 ‘효 문화지원센터’를 개원하고 창립기념으로 이번 한밭실버포럼을 개최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한밭실버포럼은 대전시 노인 정책에 대하여 학계, 복지현장 종사자, 정책입안자 등이 월 1회씩 만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과 함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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