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상항 보고회 개최
이번 준비상황보고회는 풍수해·지진훈련대응 동영상 상영과 실·국 및 자치구별 분야별 훈련준비상황 등을 보고한다.
201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요즘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상이변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차원의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번 훈련은 시민 참여와 홍보 확대로 안전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재난현장에서 접목되는 실제훈련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시는 신속한 재난전파를 위해 상황전파시스템(NDMS) 훈련과 시·구 통합훈련인 유성 온천역 지하철 테러화재 훈련, 대덕구 한남대학생회관에서 지진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자체훈련으로 동구 용운국제수영장 지진훈련, 중구 보문사입구 풍수해훈련, 서구 용촌동 정뱅이마을 풍수해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훈련 준비를 통해 전 시민이 참여하는 성공적인 훈련으로 전국 최고의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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