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8차 한.일.중 통상장관회의가 4.24(일) 동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가이에다 반리(海江田万里) 일본 경제산업대신, 천더밍(陳德明, Chen Deming) 중국 상무부장 등 각국 대표단이 참석

※ 한.일.중 통상장관회의는 2001년 한·일·중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2002년부터 ‘ASEAN+3'회의 계기에 3국이 교대로 주관하여 개최해 왔으며, 작년부터는 한.일.중 정상회의 주최국에서 개최

이번 한.일.중 통상장관회의에서는 △ 일본 대지진이 무역.투자에 미치는 영향, 한.중.일 FTA 산관학 공동연구 등 3국 협력, △ WTO/DDA, 동아시아 경제통합 등 지역.글로벌 협력, △ 기타 3국 관심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금번 통상장관회의 계기에 양자 통상장관회담도 병행 개최하여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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