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 공연티켓 단독 판매
- 5월 14~15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 열려
- 공연티켓에 공식 앨범, 티셔츠까지 다양한 결합 상품 눈길
올해로 2회를 맞이한 ‘그린플러그드 서울(Greenplugged Seoul 2011, 이하 GPS 2011)’은 5월 14일과 15일 주말 양일간, 도심 속 푸른 잔디밭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이다. 김창완 밴드, 자우림, 노브레인, 부활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와 라세린드, 파리스매치의 해외 뮤지션까지 무려 110팀이 그린프렌즈로 나서 공연을 펼친다. 최대를 자랑하는 참여가수의 규모와 더불어 최강 라인업도 주목할 만하다. YB밴드, 슈프림팀, 케이윌 등 인기팀은 물론 요조, 문샤이너스, 국카스텐까지 인디계의 수퍼스타를 한데 그러모았다.
이들 중 12팀이 모여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을 내놨다. 예스24의 단독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를 거쳐 지난 15일 발매된 <숨∞> 앨범은 기존 곡의 단순 모음집이 아닌, ‘숨’과 ‘그린’을 테마로 한 신곡인 터라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지난해 호평 받았던 그린메시지도 강화된다. 단순한 공연 위주의 페스티벌을 넘어선 진정성 있는 캠페인으로 호평 받았던 친환경 메시지가 올해 공식 앨범 <숨∞>과 공식 상품에 새겨진 것. 통상 앨범 제작에 사용되는 플라스틱과 일반용지 대신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콩기름 인쇄방식을 채택했다. 여기에 예스24 판매가 13,000원인 앨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기금으로 기부한다. 자연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담아 디자인된 공연라인업 티셔츠, 그린플러그드 심볼과 나뭇잎이 그려진 에코백도 한정 수량으로 준비해 각각 15000원에 판매한다.
예스24는 1일권 55,000원, 2일 88,000원에 판매 중인 ‘GPS 2011’의 입장권과 공식 상품을 묶은 스페셜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2일권 티켓과 <숨∞> 앨범을 함께 구입할 경우 정가 101,000원을 91,2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티셔츠와 에코백의 2일권 패키지는 각 103,000원에서 1만원 할인된 93,000원에 판매한다.
예스24의 이재준 선임팀장은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은 단순한 뮤직 페스티벌을 넘어선 친환경 캠페인 페스티벌“이라며 “예스24는 공식 판매처이자 후원자인 그린파트너인 만큼,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공식 상품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페셜 패키지 상품을 준비해 메시지의 접근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GPS 2011’의 스페셜 패키지를 포함한 모든 티켓은 지정예매처인 예스24 공연에서 독점 판매된다. (1일권 스페셜 패키지 가격 별도 참조)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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