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31회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성황리 열려

전주--(뉴스와이어)--2011. 4. 20(수) 장애라는 불편 때문에 평소 바깥나들이를 하지 못했던 도내 장애인 1500명이 모여 재활의지를 복돋우고 비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한데 모아 ‘장애인 인권선언’을 낭독했고, 도지사표창, 장학금 전달 등의 기념행사와 단체별 장기자랑, 행원권 추첨 등의 다채로운 2부 행사를 사)한국장애인교통협회 전라북도지부 주관(대표 김상구)으로 제31회 전라북도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가졌다.

전라북도는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들이 바깥나들이를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적극 정비해 나아가며, 움직이기가 불편하여 평소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으로 성인병이 유발되는 등 건강을 헤치고 있다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연차적으로 장애인전용체육시설 확충에 힘써 나아가며 2011년도에는 남원시에서 장애인전용체육관을 신축 계획으로 신축준비가 한창이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활동보조 서비스,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사업, 장애아동 재활치료사업 등도 2010대비 400명을 확대 추진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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