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토릭, 3D 소셜네트워크게임 ‘리틀갓’론칭

- 유저 스스로가 신(리틀갓)이 되어 아기자기한 나만의 행성을 창조

- 친구의 별을 방문해 친구 돕기 가능, 수확을 통해 다양한 보상 획득 가능

뉴스 제공
넥슨
2011-04-20 14:42
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민)은 20일(수) 자회사인 ㈜넥스토릭(대표 김영구 )이 캐주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리틀갓(The Little God)’을 네이트 앱스토어(http://appstore.nate.com/)에 새롭게 오픈 했다고 밝혔다.

‘유니티(Unity) 3D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리틀갓’은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유저가 ‘어린 신’이 되어 직접 건물, 동물, 식물 등을 창조하고 친구와 협력해 가상의 행성을 꾸밀 수 있는 게임이다.

‘리틀갓’이 된 유저는 다양한 생산시설 및 상점을 건설하여 무료 화폐를 획득할 수 있고 레벨에 맞는 퀘스트를 진행하고 게임 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업적을 달성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고 풀 3D로 구현된 행성을 자유롭게 줌인(Zoon in)하거나 시점 이동을 할 수 있어 보다 입체적이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틀갓’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5레벨(리틀갓레벨)을 달성하는 모든 유저에게 특별 관상용 아이템 ‘아기고래’를 지급하며 친구를 도와주면 오르는 소셜레벨을 5레벨까지 달성하는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5만 원)를 제공한다.

이밖에 ‘리틀갓’을 플레이 한 유저 중 3명을 뽑아 리틀갓레벨과 소셜레벨을 더한 합산레벨이 가장 높은 순서대로 루이비통 가방, 미니밸로 자전거, 백화점 상품권(10만원 권)등을 지급한다.

넥스토릭 김영구 대표는 “소셜네트워크게임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는 시점에 ‘리틀갓’을 선보이게 돼 기대가 크다”며 “기존 소셜 게임과는 차별화된 3D 그래픽과 재미요소들로 유저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넥스토릭은 세계최초의 인터넷 그래픽게임 ‘바람의나라’를 비롯해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스가르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테일즈위버’ 등 넥슨의 클래식RPG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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