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정보 제공으로 어린이 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4. 24 ~ 4. 29까지 5일간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영양성분 표시 준수여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지도·점검대상은 피자, 햄버거,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를 전문 조리·판매하는 휴게음식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제과점영업 등 식품접객업소를 중점 점검한다.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한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업소로 도내에 260여 개소(햄버거 34, 피자 65, 제과·제빵류 133, 아이스크림 28)를 점검대상으로 점검항목은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등의 표시대상 영양성분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매장 내에 소비자가 확인하기 쉽도록 영양성분 표시(예, 000kcal/2조각(150g) 준수 여부 ▸메뉴판, 제품안내서, 리플릿, 포스터 등에 영양정보 표시 여부 ▸영양성분 표시를 준수하도록 현지 지도·계도할 사항(영양성분 표시를 바탕색과 구분하지 않았을 경우, 메뉴판이나 제품안내서 등에 영양정보 일부 표시 경우, 영양표시 미표시 제품수 및 신제품의 미고지 경우) 등 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대상 업체가 조리 판매하는 모든 식품의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그 외 강조하고자 하는 영양표시에 대하여 특정 영양성분의 불균현(지방유래 열량 증가와 식이섬유의 섭취량 감소) 초래 예방과 소비자의 식품 선택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식의약품안전과 안유기
053-950-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