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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10:04
서울--(뉴스와이어)--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공동대표 김동수 외)와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전상일)은 지난 5월 27일 을지로 동양종금증권 본사에서 ‘프로야구선수를 위한 종합자산관리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야구선수들에게 적합한 금융상품 개발과 효율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동양생명, 동양선물, 동양투신운용 등 다수의 금융계열사를 보유한 전문금융그룹 동양그룹 계열사로 고객예탁자산이 17조원에 이르고 2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업계 수위의 우량 종합자산관리 금융회사. 양사는 협약 체결을 통해 프로야구선수들에게 가장 알맞은 금융상품을 공동으로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고, 동양종금증권은 프로야구선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자산관리 및 최고의 VIP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프로야구선수들을 위한 공동펀드도 조성하고, 전용 VIP룸도 개설할 예정이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나진균 사무총장은 “금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프로야구선수들도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 받음으로써 짧은 선수생명으로 인해 불안정했던 은퇴후 인생설계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약을 확대하여 유소년 야구발전기금 및 야구발전과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기금 마련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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