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사업은 가족해체 및 사회양극화로 인해 가족기능이 약화되면서 저소득층 자녀의 빈곤 대물림을 차단하고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되어온 국가전략사업이다.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임산부와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보건, 복지, 교육 등 아동 개인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구청 드림스타트 전담팀(공무원 3명, 민간인력 3명)에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우리시에서는 수성구청이 제일 먼저 시범적으로 운영하면서 2011년 현재 5개 구청(동구,서구,남구,북구,달서구)으로 확대 실시하게 되었고, 개소당 연간 3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고 있으며, 달성군도 올해 새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어서 대구시는 중구를 제외한 전 구청이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저소득 가정의 복지서비스와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시상식은 4. 21(목) 전북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2010년 사업평가 보고대회’ 때 개최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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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저출산고령사회과
보육아동담당 차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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