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정조기집행 3월 평가 우수단체 선정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경기변동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 지원을 위해 2011년 재정조기집행을 추진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재정조기집행 3월말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 22일 오전 10시 행정안전부에서 열리는 전국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5억원의 교부증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재정조기집행 목표 9,803억원 중 67.3%인 6,601억원을 집행하여 이번 평가에서 동종 단체 중 2위를 차지해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 것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조기집행 계획 수립과 함께 기획관리실장을 상황실장으로 조기집행 상황실(4개반, 총괄반, 자금지원반, 집행지원반, 사업추진반)을 구성하여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행정부시장 주재 재정조기집행 실적제고를 위한 보고회 개최, 계약심사기간 및 공사 준공·검사기간 단축, 각종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1일 이내 지급하는 등 재정 조기집행 추진을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조기집행에 집중했다.

특히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효과가 큰 3대 중점사업(일자리사업, 서민생활안정사업, SOC 사업)과 민간에게 실제 집행한 실적도 전년도에 비해 높게 나타나 재정조기집행 추진의 효과를 배가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기초단체의 경우 중구청이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3억원, 남구 및 북구청이 장려로 각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지원 등 경기성장 지원의 밑거름이 되는 재정조기집행을 상반기중에도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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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예산담당관실
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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