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및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행사는 식전행사, 공식행사, 자전거 퍼레이드, 식후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치러진다.
주요 행사를 보면 식전행사로 외발 자전거 및 BMX 자전거 묘기 시범에 이어 자전거가 녹색교통, 녹색혁명의 원동력임을 알리는 홍보 동영상(자전거가 희망이다)이 상영된다.
공식 행사에서는 기업체 등에서 기증한 ‘자전거 전달식’과 ‘자전거 타기 실천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15개 기업, 333대)에 이어 올해 기업체 등이 기증한 ‘자전거’는 총 388대.
경남은행울산본부(40대), 현대자동차(40대), 현대중공업(40대), SK에너지(33대), 농협중앙회울산본부(30대) 및 전국새마을금고연합회(30대), 울산YMCA(25대), 경동도시가스(20대), 케이피케미칼(20대), 한화케미칼(20대), S-OIL(20대), 금호석유화학수지공장(10대), 금호석유화학고무공장(10대), 울산상공회의소(10대), 풍산(10대), 한국프랜지공업(10대), 한일이화(10대), 효성(10대) 등 18개 기업체 및 단체가 참여했다.
기증 자전거는 다문화가정 및 어려운 계층에 전달한다.
공식행사에 이어 열리는 ‘자전거 퍼레이드’는 전문자전거인(400명) 및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한 자전거동회인 및 일반 시민(500명) 등 총 9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문가 시가지퍼레이드 코스(17㎞), 시민퍼레이드코스(10㎞) 등으로 구분, 이뤄진다.
이밖에 ‘식후 행사’로 행운권 추첨(자전거 10대, 자전건 안전용품 등 100점), ‘부대행사’로 자전거 전시회, 자전거 수리 및 수리 체험 행사, 희망 자전거 벼룩시장 등이 마련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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