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구의 날 맞아 ‘소등행사’ 실시
행정기관은 시청, 구·군, 읍·면·동 주민센터 등 62개소이며 교육청, 경찰청 등의 공공기관은 자율 참여한다.
공동주택은 남구 달동 어울림아파트 등 89개 단지 214개동 1만6255세대가 참여한다.
소등 방법은 공공기관은 비상전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소등하고 공동주택은 실내조명 및 옥외등 전체가 소등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소등행사를 실시한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제3회 기후변화주간(4월18일~24일) 및 제1회 녹색성장 주간(4월16일~4월22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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