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1차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협의회 개최
이 날 협의회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2010년 추진실적 및 2011년 사업계획 보고, 기타 업무 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CYS-Net을 통해 위기청소년 2,175명(남 1,226명, 여 949명)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사례별 위험 정도는 고위험군 423명(남 188, 여 235명), 중위험군 250명(남 121, 여 129명), 저위험군 1,502명(남 917, 여 585명)으로 분석됐다.
일시보호서비스(입소일로부터 24시간)는 144명(남 60, 여 84명)으로 나타났다.
전화상담(1388번)은 7831건(주간 5,075건 야간 2756건)이며, 이 중 긴급구조는 74건(자체확인 조치 28, 경찰관서 신고고발 36, 관련기관 기타 10)을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시는 올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 2,140명을 지원을 목표로,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연중), 대단위 인간관계 훈련프로그램(5.21), 해변이동상담실 운영(일산해수욕장, 8월), 청소년 창의적 체험캠프(8월), 위기청소년 학업지원(3~12월),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지원 사업(연중), 대단위 성교육(5~12월), 취약계층청소년 자립지원사업 상설 두드림 존 운영(3~12월) 등을 실시한다.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는 위기청소년 24시간 긴급구조, 일시보호, 상담, 치료, 자활지원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으로 울산시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중심 운영기관으로 울산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 고명덕)를 선정, 운영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 관련분야의 기관 대표 및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협의회’는 위기청소년 조기발견과 통합서비스제공 및 관련 기관간 연계·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의 등을 수행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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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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