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H1은 최고 2cm 접사가 가능하며 광학 12배줌으로 졸업, 입학, 운동회 등에서 평소 볼 수 없었던 우리 아이의 놓치고 싶지 않은 표정까지 정교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손떨림 방지기능(Image Stabilizer)’을 채택하여 경기장, 콘서트 등과 같은 원거리에서 촬영하거나 어두운 곳에서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해도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광학 12배 줌으로도 부족한 소비자의 경우에는 별매로 제공되는 광학렌즈(VCL-DH1758)를 장착하면 광학 20배까지 사용할 수 있어 야구나 축구경기의 베스트 장면을 눈앞의 상황처럼 촬영할 수도 있다.
고배율 줌 사용으로 인해 포커스 이외의 부분을 뿌옇게 처리하는 아웃포커스 효과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인물이 강조되는 사진 촬영에 매우 유용하다.
DSC-H1은 530만 화소의 디카로 A4 사이즈 크기 이상의 대형사진으로도 인화가 가능하며, 소니만의 최신 노하우와 기술이 응집된 화상 처리 기술(Real Image Processor)을 탑재하여 선명한 해상도 구현과 반응 및 자동 초점/노출에 있어서도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또, 다양한 상황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야경, 스포츠, 인물 등 7가지 장면모드를 제공하며 더욱 정교한 촬영을 위하여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 수동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2.5인치의 대형 LCD 화면으로 시원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시력이 좋지 않은 사용자도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하도록 전자식 뷰파인더(EVF)에 시도조절 장치인 디옵터를 장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AA사이즈의 충전지를 사용하고 32M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 메모리스틱 없이 급하게 촬영이 필요한 경우 1,280 × 960 사이즈로 50장까지 저장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DSC-H1은 강력한 광학 12배 줌과 흔들림 방지 기능의 채택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가정에서의 이벤트 카메라로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DSC-H1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소니윙즈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후부터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사진책 포토폴리오 상품권(2만원), LCD보호필름, 웹하드 1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제품과 함께 배터리, 메모리스틱, 케이스 등 추가 액세서리와 광학렌즈, 망원렌즈, 삼각대, 급속 충전기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예약판매 구매자에게 스페셜 오퍼할 예정이다. 예약판매 기간동안 소니 코엑스, 압구정 직영매장에서는 DSC-H1 제품 전시회를 열어 소비자가 미리 제품을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DSC-H1의 가격은 59만 9천원 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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