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진 영향 부산지역 여객선사 경영난 지원협조

부산--(뉴스와이어)--부산지역 국제여객선사에서는 지난 3.11일 일본 동북부 지진으로 25,000명 이상의 인명피해와 10조엔 이상의 금전적 피해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지진, 원전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어느 정도 안정화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이지만, 여전이 지진, 원전 방사능 오염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우려로 부산지역 국제여객선사의 경우 지난해 대비 여행객이 70% 이상 급감하여 운행을 중지하거나 감편운항 하는 등 기업 존폐가 논의 될 정도로 심각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여행객 : 2010년 1월~2011년 2월 평균 10만명, 2011년 3~4월 평균 3만명
※ 부산에서 일본으로 가는 국제여객선사 실태
- 미래고속(주) : 감편운항, 대아고속해운(주) : 운행 중단(2011. 4.11),

이와관련 미래고속(주)에서는 최근 일본지진 여파와 물가·유가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對후쿠오카 여행객들의 관심과 협조에 보답코자 지난해 보다 요금을 70% 할인하는 등 오는 5.1일부터 특가상품을 개발 보급할 예정이라며 부산지역 대표적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협조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경제정책과
051-88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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