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1 경제총조사 홍보대사로 가수 김장훈 위촉

대전--(뉴스와이어)--통계청은 ‘2011 경제총조사’ 실시를 한 달 앞두고 사업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부천사로 알려진 가수 김장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장훈은 경제총조사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일일조사원체험 등 경제총조사 관련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5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매출액과 종사자수 등 국민경제 전반에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동일시점에 통일된 기준으로 조사하는 경제분야 총조사이다.

경제총조사는 자가 소비 생산활동과 외국기관을 제외한 약 330만의 모든 사업체가 대상이다. 조사된 자료는 정부의 정책 수립 및 평가에 근거자료로 활용되고 기업 경영 및 마케팅 활동에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녹색 성장 등 국가 신성장 동력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 최정수 대변인은 “김장훈씨가 왕성한 기부와 독도지킴이 활동으로 전 연령층에서 고른 사랑을 받고 있어서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고, 김장훈씨를 통해 경제총조사가 적극적으로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대변인실
사무관 송진실
042.48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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