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방기능경기대회 열띤 경합 ‘돌입’

대전--(뉴스와이어)--‘2011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20일 오전 10시 30분 대전공업고등학교에서 개막해 6일간의 열띤 경쟁에 돌입했다.

대전 기능인들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며 대전지역 최고의 장인(匠人)을 뽑는 이번 대회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국제기능옥림픽대회 한국위원회가 공동 후원한다.

20일 오전 10시 30분 대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박상덕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 주요내빈과 출전선수, 대회관계자등 300여명이 참석해 대회개회를 축하했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되는 이번 대회는 462명이 나와 웹디자인, 헤어디자인, 자동차정비, 피부미용 등 34개 직종별로 자웅을 겨룬다.

대회는 종목별로 치러지며 주경기장인 제1경기장은 충남기계공고, 제2경기장은 대전공업고등학교, 제3경기장은 계룡공업고등학교, 제4경기장은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제5경기장은 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제6경기장은 대전교도소가 각각 지정됐다.

대회 각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고 소정의 상금 및 해당직종 기능사 시험면제와 함께 금년 8. 30일부터 9. 5일까지 충북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기능대회에 대전시 대표선수로 참가자격을 부여 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본 경기 외에도 지역특성화 직종 및 각종 문화, 체육, 시연행사를 병행 개최해 지방대회를 진정한 기능인의 축제로 승화 시키겠다”며 “산업인력관리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와 열띤 경쟁이 되도록 내실있는 행사를 치러 전국대회에서 상위권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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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
담당자 김봉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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