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하반기 전 세계 자매·우호도시 대항 스포츠 이벤트 개최
대전시는 1987년 일본 오다시와 자매결연을 맺기 시작해 현재까지 11개의자매도시와 12개의 우호도시 등 총 23개 도시와 결연을 맺고 있으나 개별적인 교류에 그쳐 자매·우호도시가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없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전 세계인들이 공통적으로 사랑하고 즐기는 “축구”와 “야구” 등 인기스포츠를 중심으로 대전시가 주관이 되어 자매·우호도시 대항 스포츠 경기를 갖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자매·우호도시 대항 축구경기의 경우 5개 도시에서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13개 도시는 검토를 하겠다고 회신이 왔으며 야구경기는 일본의 삿포로 미국의 시애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등과 협의해 대륙간컵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계획을 마련, 올 하반기에 개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대전시를 주축으로 전 세계 자매우호도시가 한자리에 모여 친선경기를 갖는다면 스포츠를 시작으로 문화경제 각 분야 등으로 확산되어 상호 도시 간 우호증진과 국제교류에 주춧돌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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